요즘

내부의 불을 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본다.

지속되지 않는 의욕은 변덕이 되며,

지나친 자신감은 자칫 오만이 될 수 있다.

그리고 혼자만의 기대감은, 줄곧 배신감으로 다가오는 것을 알기에.......





요즘은 그냥 심해에 잠들어있는 돌이 되고싶은 마음.

by 페아노르 | 2008/07/31 11:50 | 일상 궁시렁궁시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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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pple at 2008/08/01 11:45
심해의 생물이 되고픈 맘은 없고?ㅎㅎ 돌이 되어 한껏 가라앉은 다음 다시금 수면위로 올라오련.
지켜봐줄게.
Commented by 페아노르 at 2008/08/01 12:12
돌되면 안올라와야지;;; 지각변동 때문에 지표면에 올라오는거 말곤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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