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31일
요즘
내부의 불을 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해본다.
지속되지 않는 의욕은 변덕이 되며,
지나친 자신감은 자칫 오만이 될 수 있다.
그리고 혼자만의 기대감은, 줄곧 배신감으로 다가오는 것을 알기에.......
요즘은 그냥 심해에 잠들어있는 돌이 되고싶은 마음.
지속되지 않는 의욕은 변덕이 되며,
지나친 자신감은 자칫 오만이 될 수 있다.
그리고 혼자만의 기대감은, 줄곧 배신감으로 다가오는 것을 알기에.......
요즘은 그냥 심해에 잠들어있는 돌이 되고싶은 마음.
# by | 2008/07/31 11:50 | 일상 궁시렁궁시렁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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